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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츠 MEH-B5195 리뷰 | 사방으로 열이 퍼지는 2000W 오방난로 추천
한 방향이 아니라 둘러앉아 쬘 수 있는 2000W 석영관 오방난로
정가 5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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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츠 MEH-B5195 리뷰 | 사방으로 열이 퍼지는 2000W 오방난로 추천 핵심 스펙
| 발열 방식 | 석영관 |
|---|---|
| 소비 전력 | 2000W |
| 설치 형태 | 오방난로 (원통형 스탠드) |
| 안전 장치 | 안전망, 전도안전 |
| 조작부 | 스위치 |
| 부가 기능 | 이동바퀴, 이동손잡이 |
| 크기 | 212 x 400 x 212mm |
모리츠 MEH-B5195 리뷰 | 사방으로 열이 퍼지는 2000W 오방난로 추천 장점과 단점
이런 점이 좋아요
- 오방난로 구조라 한 방향이 아니라 둘레로 열이 나갑니다. 둘 이상이 둘러앉아 쬘 때 유리합니다
- 가로세로 212mm로 바닥 면적이 A4 용지보다 작아 좁은 공간에 세워둘 수 있습니다
- 이동바퀴가 달려 있어 2000W급인데도 방에서 방으로 옮기기 쉽습니다
- 2000W 출력이라 800W인 유니맥스 카본 히터나 위브 WE-3307M보다 데우는 속도가 빠릅니다
- 스위치 하나로 조작하는 단순 구조라 고령자도 쓰기 쉽습니다
이건 참고하세요
- 2000W라 600W인 신일 SEH-BE800P의 세 배 이상 전기를 씁니다
- 석영관은 켜면 밝게 달아오르므로 취침 공간에는 맞지 않습니다
- 온도 조절 단계가 표기되지 않아 세기 조절 폭을 미리 알 수 없습니다
- 타이머와 자동전원차단이 없어 켜둔 채 잊으면 계속 작동합니다
- 사방으로 열이 나가는 구조라 벽 쪽에 붙여 쓰면 그 방향 열이 낭비됩니다
모리츠 MEH-B5195 리뷰 | 사방으로 열이 퍼지는 2000W 오방난로 추천 상세 리뷰
히터는 대부분 한쪽 면으로만 열을 내보냅니다. 앞에 앉은 사람만 따뜻하고 옆 사람은 춥습니다. 오방난로는 원통 둘레로 발열체를 배치해 사방으로 열을 내보내는 구조입니다. 거실에서 둘이 마주 앉아 있거나, 작업장에서 여러 명이 둘러설 때 한 대로 해결됩니다.
발열 방식은 석영관입니다. 유리관 안의 필라멘트가 달아오르며 복사열을 내는데, 카본보다 예열이 조금 더 걸리지만 열이 강합니다. 대신 켜면 눈에 띄게 밝습니다. 잠자리 근처나 조명을 낮춘 공간에서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바닥 면적이 212 x 212mm라는 점은 실제로 유용합니다. A4 용지보다 작은 자리만 있으면 세울 수 있고, 높이는 400mm로 앉은키 정도입니다. 여기에 이동바퀴가 달려 있어 2000W급 히터인데도 한 손으로 밀어 옮길 수 있습니다.
주의하실 부분은 안전장치입니다. 안전망과 전도안전은 들어가지만 타이머와 자동전원차단이 없습니다. 켜두고 잊으면 꺼지지 않습니다. 2000W는 적지 않은 출력이라 장시간 방치하면 요금도 요금이지만 안전 문제가 생깁니다. 콘센트 타이머를 따로 끼워 쓰시는 방법을 권합니다.